헤브론스타벤처스, 베트남 호치민에서 글로벌 데모데이 ‘Advance 8 in Saigon’ 성공적으로 개최

 

헤브론스타벤처스가 지난 11월 15~16일 양일간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뉴월드사이공호텔에서 글로벌 데모데이 ‘Advance 8 in Saigo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함께하는 ‘인베스트밋업’과 해외 바이어/파트너와 보육기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그리고 다수의 사람들에게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피칭세션’이 마련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국민체육진흥공단, 대구대학교창업지원단, Circo의 후원으로 진행 된 이번 데모데이에는 베트남 창업생태계를 선도하는 해외 VC, 바이어, 창업정부기관 담당자, 창업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의 총 11개 스타트업이 참가하여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기업은 ▲펌핑텐(AR/VR & MR기반 놀이형 테마파크) ▲위토이즈(상상놀이터를 만들수 있는 창의사고블록) ▲인트로뱅컴퍼니(레져보트쉐어링플랫폼) ▲플레이콕(스포츠 액티비티 중계 플랫폼) ▲유진컴(3D 홀로그램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장치) ▲엔비노(오탁수 정화처리시설) ▲미르텍알앤디(송배전 차단기용 액츄레이터) ▲GetDone(4차산업 프리랜서 고용 플랫폼) ▲WeTrust(금융상품 탈중앙화 플랫폼) ▲CleverTube(비디오와 스마트장치를 이용한 영어학습) ▲JOOLUX(럭셔리제품 개인거래 플랫폼) 이다.
헤브론스타벤처스 김민욱대표는 ‘본 행사를 통해 글로벌로 도약하고자하는 스타트업들이 해외 진출가능성을 확인하고 성공적인 정착의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헤브론스타벤처스는 2016년 H-Camp 1기를 시작으로 현재 5기에 이르기까지 60여개의 창업기업을 보육·투자유치 지원하였다. 매년 진행되는 헤브론스타벤처스 액셀러레이팅 H-Camp 보육프로그램에 선정 된 기업은 비즈니스모텔 컨설팅 및 해외 현지 시장조사, 글로벌 IR 고도화 멘토링과 서울 강남소재의 H-Campus를 창업 공간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H-Camp의 해외 파트너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글로벌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