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론스타 / 글로벌전략 컨설팅 서비스

국내기업 300곳 해외진출 해결사

[매일경제] 한 기업이 시장에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서는 시장을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한다. 기업이 시장 분석과 사업 아이템 개발 등을 동시에 진행하려면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특히 해외로 진출하는 기업은 시장 분석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 업종 특수성을 파악하고 시장 경쟁구도를 이해하며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에는 국내보다 훨씬 큰 노력이 필요하다.

헤브론스타(대표 김형진)는 글로벌 전략컨설팅사들이 글로벌 진출에 관해 세세하게 컨설팅을 제공하기 어려운 점을 공략한 회사다. 해외 진출을 돕는 전문화된 글로벌 컨설팅 능력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국내외 7개 지사(호찌민, 자카르타, 상하이, 쿠알라룸푸르 등)를 운영 중이며 해외 30여 개 파트너사를 통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년간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중소벤처 300여 개 기관의 해외 진출 컨설팅을 담당했다.

헤브론스타는 제조업, 에너지·환경, 금융, 정보기술(IT), 건강, 소매, 공공부문 등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해외 시장에서 고객 니즈 조사, 공급 사슬체인 조사, 경쟁사 조사, 판매 채널 확보 등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지원한다. 해외 시장에서의 전략 수립부터 마케팅 계획 구축 등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최적화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최근 헤브론스타는 헤브론스타벤처스(TIPS 운용사)를 통해 벤처캐피털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다.